‘김재민이 (2016. 1. 24)’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1층, 800/40.


김재민이 작가는 2016년 1월 24일 오전 10시부터 당일 오후 6시까지 ‘24시간 레지던시’에 입주합니다.
‘24시간 레지던시’는 800/40에서 하루라는 시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800/40은 2016년 첫 전시로 서울 시립미술관 에서 기획한 SeMA 블루 2016 <서울바벨>에 참여합니다.
‘27 Club at Seoul Museum of Art’이라는 전시 제목 아래 진행되는 ‘24시간 레지던시' 에서는 서울시립미술관의 하루 동안 ‘24시간, 서울시립미술관, 27’이 가능한 창작자의 창작활동을 선보입니다.

김재민이 작가는 입주기간 동안 '아무것도 없음(nothingness), 무존재, 무위, 무음을 위한 공간’ 과 관계된 작업을 시도합니다.

“도시 안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곤충의 고치같은 안온한 공간은 쉽지 않습니다. 미술관 내에서도 상황은 다르지 않습니다. 24시간 레지던시 동안 작업자의 이상향인 무음의 공간을 만들려 합니다. 무위와 아무것도 없음 (nothingness)을 위해, 공간과 소리의 설치를 다른 방식으로 시도하려 합니다." (김재민이)


‘27 Club at Seoul Museum of Art’


기획 : 800/40.
작가 : 김재민이.
문의 : 800x40@gmail.com, 010-3919-0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