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a Keighery(2016. 6. 11 - 6. 12)’

장소: 800/40.


작가 Lisa Keighery는 2016년 6월 11일 17시부터 12일 17시까지 ‘24시간 레지던시’에 입주합니다.

‘24시간 레지던시’는 800/40에서 하루라는 시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Lisa Keighery는 입주 기간 동안 'Between the Sun and the Moon 해와 달 사이’ 라는 작업을 시도합니다.

“In 24 hours I will attempt to split the self in two while at the same time remaining one. The following may explain a few things. 24시간 동안 나를 두 가지로 나누고 또 하나로 포함할 것이다. 다음은 그에 대한 설명이다.” (Lisa Keighery)


On the one hand

This work isn’t about Taeguek
This work is about Lisa Keighery
This work is about Australia
In the night the Moon
Blue to my left
This will end


한편으로는

이것은 태극에 대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Lisa Keighery다
이것은 호주이다
밤엔 달이 있다
왼쪽은 파란색이다
이것은 끝날것이다


On the other hand
This work is about Taeguek
This work is about Lee Myeong-Joo
This work is about Korea
In the day the Sun
Red to my right
This has just begun


반면에
이것은 태극에 대한 것이다
이것은 이명주이다
이것은 한국이다
낮엔 해가 있다
오른쪽은 빨간색이다
이것은 시작했다


기획 : 800/40.
작가 : Lisa Keighery.
진행 : 전솔비.
문의 : 800x40@gmail.com, 010-9247-5701.